그롬(MSX125) 세대·모델 구분
| 모델 | 시기 | 특징 | 매입 선호도 |
|---|---|---|---|
| 그롬 1세대 | 2014~2016 | 초기 수입 모델, 드럼 브레이크 | 보통 |
| 그롬 2세대 | 2017~2020 | 디스크 브레이크, ABS 일부 적용 | 높음 |
| 그롬 3세대(페이스리프트) | 2021~ | LED 램프, 편의사양 강화 | 높음 |
견적 문의 시 연식과 순정 상태 여부를 함께 알려주시면 1차 견적이 훨씬 정확해집니다. 순정 부품이 남아 있는지도 함께 확인해 주세요.
그롬 연식·상태별 매입가 범위 (2026년 기준)
2026년 기준 일반적인 업체 매입가 범위입니다. 실제 견적은 주행거리·사고 이력·튜닝·서류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 연식 | 순정 상태 양호 | 튜닝·고주행 |
|---|---|---|
| 2023~2025 | 190~260만 원 | 130~190만 원 |
| 2020~2022 | 140~200만 원 | 90~140만 원 |
| 2017~2019 | 90~140만 원 | 60~90만 원 |
| 2014~2016 | 60~90만 원 | 35~60만 원 |
⚠ 시장 상황·계절에 따라 변동됩니다. 정확한 금액은 사진 견적으로 확인하세요.

그롬은 왜 꾸준히 매입 문의가 많을까요?
그롬은 배기량 대비 차체가 작아 좁은 골목·주차 여건이 나쁜 도심에서도 다루기 쉬운 바이크로 꾸준히 수요가 있습니다. 입문자가 첫 바이크로 선택하는 경우도 많고, 이미 대형 오토바이를 보유한 라이더가 세컨 바이크로 추가 구매하는 경우도 흔합니다. 이런 수요층 덕분에 상태 좋은 매물은 다른 소형 바이크보다 회전이 빠른 편이며, 매입가도 비교적 단단하게 유지됩니다.
특히 커스텀 파츠 시장이 활발한 차종이라, 순정 그대로 관리한 매물과 휠·서스펜션까지 손댄 매물은 매입 담당자가 보는 기준 자체가 다릅니다. 순정 매물은 재판매가 쉬워 감가가 작고, 완성도 높은 튜닝 매물은 오히려 마니아층 수요로 가산되기도 합니다. 반면 어설프게 손댄 매물은 복구 비용이 반영돼 감가가 커지므로, 튜닝 여부와 완성도를 견적 단계에서 정확히 알려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롬 매입 시 감가되는 포인트
- 타이어·체인 마모 — 미니바이크 특성상 타이어 수명이 짧아, 마모가 심하면 교체 비용만큼 감가됩니다.
- 엔진 커버·핸들 긁힘 — 낮은 시트고 때문에 전도 시 엔진 커버가 먼저 긁히는 경우가 많아 확인 포인트입니다.
- 비인증 튜닝 — 저가 사제 머플러, 무단 ECU 세팅은 감가 요인입니다. 반대로 인증 브랜드 튜닝은 감가가 크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 스마트키·순정 부품 분실 — 2세대 이후 모델은 스마트키가 없으면 소폭 감가됩니다.
- 구동계 이음 — 배달·통근으로 고주행된 경우 벨트·체인 상태에 따라 감가 폭이 달라집니다.

그롬과 비슷한 미니바이크, 매입가 비교하면?
그롬과 함께 자주 비교되는 차종은 혼다 슈퍼커브110과 베스파입니다. 슈퍼커브는 실용성 중심이라 배달·통근용 수요가 많아 고주행 매물도 회전이 빠른 편이고, 베스파는 클래식 디자인 수요층이 확실해 순정 상태일수록 시세가 단단합니다. 반면 그롬은 커스텀·개조 수요가 있어 순정과 튜닝 매물의 가격 편차가 세 차종 중 가장 큰 편입니다. 어떤 차종이든 상태와 정비 이력이 연식보다 중요하다는 점은 동일합니다.
그롬 매입 시 흔한 실수
- 튜닝 내역을 숨기고 견적 문의 — 방문 후 감가가 커질 수 있으니 미리 알려주는 것이 유리합니다.
- 순정 복원에 무리하게 비용 투자 — 대부분 복원 비용이 가산액보다 커서 손해입니다.
- 여러 업체에 다른 정보를 주고 비교 — 정보가 일치하지 않으면 방문 견적이 사진 견적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개인 직거래에서 튜닝·사고 이력 미고지 — 이후 분쟁의 원인이 되니 명확히 밝히고 거래하세요. 안전하게 거래하는 법은 오토바이 매입 사기 예방 체크리스트도 참고해 보세요.
- 계약 없이 구두로만 금액 협의 — 방문 전 안내받은 금액과 방문 후 지급 금액이 다르면 근거를 남기기 어려우니, 사진과 함께 안내받은 금액을 캡처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그롬 시동 불량·번호판 분실이어도 매입되나요?
네, 매입됩니다. 시동이 안 걸리는 경우는 배터리·연료 계통 문제인 경우가 많아 감가가 크지 않으며, 견인 장비를 갖추고 방문하므로 그 자리에서 인수합니다. 번호판이 없거나 등록증을 분실한 경우도 재발급 절차를 알리바이크가 대행하니 서류가 없다고 미루지 말고 먼저 문의해 주세요.
💡 알리바이크는 사진 견적 금액을 실차가 사진과 같으면 그대로 지급합니다. 그롬 튜닝차·배달차·시동불량차도 전량 매입합니다.
그롬 높게 파는 순서와 매입 당일 진행
- 세차 후 좌·우·앞·뒤·계기판(주행거리·경고등)·등록증 사진 6장
- 연식, 순정 여부, 튜닝 내역, 사고 유무를 함께 전달
- 업체 2~3곳 견적 비교 → "방문 후 감가 없는지" 확인
- 신분증·등록증·번호판 준비 → 당일 출장 방문
- 현장 확인 후 사진 견적과 같은 금액으로 즉시 입금, 서류는 알리바이크가 무료 대행

